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5 오후 12:11: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생활문화 일반

경주국립공원, 문화유산탐방로 확대 운영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0년 01월 21일
↑↑ 리플렛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임규)는 세계유산이자 사적으로 지정된 경주 남산의 중요문화재를 손쉽게 살펴볼 수 있는 문화유산탐방로 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화유산탐방로는 탐방객이 많이 찾고 문화재도 집중적으로 자리한 탐방로를 선정하여 특화하였다. 특히 제자리를 떠난 문화재의 원래 위치와 현재 소장처 등 상세정보를 제공하고자 안내시설을 보완하고 26개의 문화재 해설영상도 제작했다.

경주국립공원 문화유산탐방로는 서남산인 삼릉계곡과 용장계곡을 연결한 구간과 동남산인 염불사지에서 칠불암, 봉수대를 거쳐 남남산인 새갓골로 이어진 2개의 구간이다.

문화유산탐방로 상세안내는 국립공원 누리집(http://www.knps.or.kr)을 참고하거나 경주국립공원사무소(054-778-4100)로 문의하면 된다. 탐방해설은 연중무휴이며 예약가능 인원은 10명 이상이다.
        
서영각 경주국립공원사무소 문화자원과장은 “문화유산탐방로는 노천박물관 경주 남산의 산재한 문화재를 집약해서 볼 수 있고, 그간 일부 전문가만 공유했던 문화재 반출장소와 정보 등을 안내하고 있어 의미가 크다.”며 “경주국립공원 남산의 문화유산 보전활동 필요성과 의미를 재고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0년 01월 21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532
오늘 방문자 수 : 2,249
총 방문자 수 : 91,168,936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