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6 오후 04:19: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예천군,개포면 동송리 등 신규 7개 어르신 공동거주의 집 개소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3월 11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예천군(군수 이현준)이 지역에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의 정서적 외로움 해소를 위해 운영중인 어르신 공동거주의 집이 도내에서 성공적인 사업으로 평가받으며 올해 추가로 7개소를 어르신들의 공동 생활공간으로 활용하도록 마련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5개소에 이어 올해 처음으로 11일 낮 12시 개포면 동송리경로당에서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지역 홀몸 노인,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송리 홀몸노인 공동거주의 집 개소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공동 거주의 집은 예천군이 특수시책으로 2012년부터 추진해 경로당과 기타 시설 등을 활용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함께 거주함으로써 외로움과 쓸쓸함을 달래고 노인성 우울증 등 응급 상황 발생시 긴급하게 대응토록 하기 위해 인기리에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 CBN 뉴스
오늘 개소식을 가진 공동 거주의 집은 앞으로 이 지역에 거주하고 계신 독거노인 7명이 서로 벗 삼아 말동무도 하고, 의지하며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내게 된다.



이현준 군수는 우리군 65세이상 노인인구는 전체 인구의 31.8%를 넘어선 14,479명의 어르신이 거주하며 예천은 초고령화 사회에 따른 부작용을 현실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동기간처럼 서로 의지하고 오손도손 편안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개포면 동송리 공동거주의 집 개소를 시작으로 감천 진평1리, 지보 매창1리, 하리 우곡1리, 상리 용두리, 유천 화지1리, 용궁 산택2리에 신규 7개소를 마련해 총 12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며 이들의 공동생활에 필요한 식자재비인 운영비와 환경개선비 등 경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3월 11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532
오늘 방문자 수 : 34,128
총 방문자 수 : 91,200,815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