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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 2016년완공


김산희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19일
↑↑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 부지
ⓒ CBN 기독교 방송
경주시 서악동에 건립 예정인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방폐물관리공단) 본사 신축 사옥이 오는 2016년 완공될 예정이다.



방폐물관리공단이 지난 17일 정수성 국회의원(새누리당.경주시)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공단 측은 지금부터 4년 뒤인 2016년 5월까지 본사 사옥을 서악동에 완공한 뒤 6월까지 입주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옥 위치는 서악동 경주여중 동편의 논 지역이며, 부지면적 3만8천㎡에 건축 연면적 약 1만㎡ 규모로 건립된다.



이에 소요될 총사업비는 373억원으로 추산되며, 전액 방사성폐기물관리기금에서 조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공단 측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문화재 지표조사 및 현상변경 허가를 얻은 뒤 도시관리계획 변경, 문화재 시․발굴조사 등을 거쳐 2013년 11월 본공사에 착수해 2016년 5월 완공할 계획이다.



다만, 사옥 입주 시점인 ‘2016년 6월’은 당초 방폐물관리공단이 계획했던 시한인 ‘2014년말’보다 1년 6개월이 연기된 것이다.



이에 대해 방폐물관리공단 관계자는 “사옥 건립부지가 생산녹지지역이어서 건물을 지을 수 있는 준주거지역으로 도시관리계획을 변경해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선 문화재청 협의, 문화재위원회 심의, 경북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당초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됐다”고 연기 사유를 설명했다.



이에 대해 정 의원은 “당국의 인․허가와 심의 과정에 소요되는 기간은 다소 유동적이기 때문에 최대한 사업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방안을 공단 측과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김산희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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