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5 오후 12:11: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생활문화 일반

경주시, 제22회 관광기념품 공모전 입상작 발표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9년 12월 12일
↑↑ 제22회 경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결과 발표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는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우수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한 ‘제22회 경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달 5일부터 이달 6일까지 공모 기간을 거쳐, 총 99점의 다양한 작품들이 출품됐으며, 출품작들을 대상으로 10일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총 11개 작품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그 결과 대상은 박해곤 씨의 작품 「경주가 있는 작은 꽃병」이 선정됐다. 이 작품은 사각형의 원목에 경주의 유물과 풍경을 양․음각으로 표현하고 작은 꽃병을 설치해 수경식물을 심어 가정이나 사무실에 장식용으로 활용 가능한 작품이다.

금상은 신동영 씨의 「품은, 경주」, 은상은 김소연 씨의 「경주 마그넷 SET」, 동상은 이종철 씨의 「신라사람들 뱃지」, 손수미씨의 「나의 작은 첨성대」, 장려상 6점에는 김대영 씨의 「금관차」, 전명종 씨의 「십이지신양초」, 신동환 씨의 「비단벌레 천년의 꿈」,김린 씨의 「신라의 화품」, 강전환 씨의 「경주의 8색 차(tea)」, 류국현 씨의 「전통문양 조명등, 방향제」가 선정됐다.

입상자에게는 대상 5백만원, 금상 3백만원, 은상 2백만원, 동상 2점 각 1백만원, 장려상 6점 각 5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되며, 경주시가 직영하는 기념품판매점에 입점 등 판로확대를 위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출품되는 작품 수가 해가 갈수록 많아지고 있으며, 참신하고 다양한 작품들이 출품되고 있다”며, “입상작들을 시민들이 많이 찾는 민원실 등 시 직영 전시공간에 전시를 해 홍보 및 판로지원에 노력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공모전에서는 경주시 직원들의 작품 선호도조사를 실시, 21세기 새로운 관광기념품 트렌드를 분석해 향후, 내실 있는 관광기념품공모전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9년 12월 12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532
오늘 방문자 수 : 161
총 방문자 수 : 91,166,848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