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17 오전 08:12: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영주시,1회용품 사용규제 집중 홍보활동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7일
↑↑ 일회용품 사용제한 장례식장 사진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영주시에서는 최근『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자원의 절약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하여 1회용품 사용규제에 대한 집중 홍보활동을 3월말까지 실시한다.



지금까지는 예식장 및 장례식장에서 1회용품 사용시 규제할 방법이 없었으나, 앞으로는 나무젓가락, 식기 등 1회용품을 사용하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장례식장의 경우 객실 내에 고정된 조리 및 세척시설을 모두 구비한 경우에만 1회용품 제공을 제한하며, 상조회사나 유족이 구입한 1회용품은 사용이 가능하다.



시에서는 3월 말까지 관내 예식장 및 장례식장을 방문하여 객실 내에 고정된 조리 및 세척시설이 있는지 등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법규 내용에 대한 홍보활동을 벌여 사업자가 법령 내용을 알지 못해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특별 계도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영주시 관계 공무원은 ‘자원의 낭비와 환경오염을 초래하는 1회용품 사용 규제에 대한 홍보 및 계도로 자원의 절약은 물론, 재활용이 크게 촉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 노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7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지산그룹회장 한주식] 염소 목장의 복리(複利)..
내가 염소 목장을 하게 된 사연은 이렇다. 대학 수의과 입시에 .. 
[기고] 주낙영 경주시장 ˝APEC의 성공! 이제는 아태 AI센터로 이어져야 한다˝..
2025 APEC 정상회의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진..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낡는 것과 남는 것..
공장을 하나 지어 삼십 년을 굴려 보면, 회계장부가 정직하게 말..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양조장에서 데이터센터까지..
돈은 누가 먹이나, 소는 누가 먹이나. 시대마다 그 답이 달랐.. 
음주운전 보다 치명적인 과속! 마음의 여유를 갖자!..
우리는 보통 도로위에서 가장 위험한 행동으로 ‘음주운전’을 손꼽..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9,290
오늘 방문자 수 : 8,187
총 방문자 수 : 91,863,207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