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5-08-29 오후 08:00: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정치 일반

김석기 국회의원 ˝서울시 재건축사업 대상 아파트 시민 안전 위해서라도 재건축 사업 진행 서둘러야˝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9년 10월 17일
↑↑ 김석기 의원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서울시 재건축사업 대상 아파트들의 안전등급이 낮아 시민안전을 위해 조속히 추진되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석기 의원(자유한국당, 경주시)은 16일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재건축 대상 아파트들을 137개소로 해당 아파트들의 안전등급은 B등급 1개소, C등급3개소, D등급 129개소(조건부 D등급 포함), E등급 2개소 등으로 철거가 완료된 곳은 단 1개소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D등급은 건물의 주요부재가 낡아 구조적 결함이 있는 시설물로 긴급한 보수·보강 및 사용제한 여부 등을 관리해야 하며, 안전성에 문제가 있는 ‘재난위험시설’ 에 해당된다.

D, E등급 아파트는 전체 137곳 중 131개 아파트로 많은 입주민들이 위험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재건축 대상 아파트 들의 경과연수를 보면, 준공 후 40년 이상 경과한 아파트가 137곳 중 38곳이나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용산구 한강맨○아파트, 여의도 시○아파트, 성북구 대○아파트 등은 각각 717세대, 1,584세대, 355세대가 거주 중으로 1971년에 준공되어 48년이 경과했다.

이외에도 40년 이상 경과한 아파트는 38개소로 전체 재건축 대상 아파트 중 28%가 노후화가 심각히 진행되고 있다.

이에 김석기 의원은 “재건축 대상 아파트의 경우, 노후화가 심각해 시민들의 안전에 직접적인 위협을 줄 수 있는 만큼 서울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재건축을 서둘러 진행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9년 10월 17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특별 기고] 주낙영 경주시장 ˝중부와 황오, 하나된 이름으로 새로운 출발˝..
경주 원도심에는 오랜 세월을 함께해 온 두 동네가 있습니다. 바.. 
<유수빈변호사 칼럼> 37-직장 내 단순한 접촉, 정말 범죄가 될까?(위력에 의한 강제추행 편)..
추행 사건은 특성상 당사자의 진술과 정황 증거가 중심이 되는 경.. 
˝이륜차 이제 신속함보다 안전이 우선˝..
최근 관내에서 연이은 이륜차 사고로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일이 .. 
천년의 수도 경주! APEC 2025로 세계를 향한 도약..
올해 10월 말, 경주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 
제80주년 광복절! 빛나는 발걸음으로 새로운 길을 향해..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다. 1945년 8월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712
오늘 방문자 수 : 1,223
총 방문자 수 : 85,702,253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