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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생태공원사업소, 태풍 ‘미탁’ 피해복구 환경정화 활동 `구슬땀`


이재영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1일
↑↑ 영양군 생태공원사업소, 환경정화 활동
ⓒ CBN뉴스 - 영양
[cbn뉴스=이재영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 생태공원사업소는 10일 전 직원이 참여해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도로가와 하천변에 떠내려 온 나뭇가지, 풀 무더기, 각종 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반딧불이천문대부터 생태공원사업소 구간의 하천이 범람해 나뭇가지, 풀 무더기, 각종 쓰레기 등이 도로가와 하천변으로 떠내려와 통행불편을 야기하고 미관을 해쳐 태풍이 지나간 직후인 지난 4일 환경정화활동을 1차 실시하였으며, 하천변 수위가 낮아진 이날 생태공원사업소 전 직원이 합심하여 장수포천에 나뭇가지, 풀 무더기, 각종 쓰레기 등을 깨끗하게 수거했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에서는 나뭇가지와 풀 무더기에 물기가 많아 일일이 인력으로 옮기는 것이 어려웠으나,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태풍 피해를 함께 이겨내는 마음으로 힘든 내색을 하지 않고 다소 쌀쌀한 날씨임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참여했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태풍 직후 신속하게 실시되어 영양군의 대표 관광지인 반딧불이천문대 및 청소년수련원, 펜션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장유식 생태공원사업소장은 “태풍 ‘미탁’으로 훼손되었던 장수포천이 직원들의 손길로 인해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어서 뜻깊고 의미 있는 활동이었으며, 앞으로도 피해가 있을 경우 즉각적인 피해 복구 및 환경정화활동을 펼쳐 안전하고 깨끗한 관광지를 만들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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