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6-06 오전 09:58: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일반

경주시 내남면, 군 장병 300여 명 태풍 피해복구 지원


이재영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0일
↑↑ 내남면, 군 장병 300여 명 태풍 ‘미탁’ 피해복구 지원(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 내남면행정복지센터는 50사단 경주대대의 협조로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군 장병 300여 명의 인력을 지원받아 내남면 노곡리 일원에서 제18호 태풍 ‘미탁’ 내습으로 떠 내려와 농경지에 쌓인 나뭇가지, 쓰레기 등 부유물을 제거하고 피해복구를 지원했다.

이번 태풍으로 국지적 집중호우가 내린 내남면 노곡리는 노곡천 상류가 범람하여 하천제방이 유실되고 주변 농지 33ha가 침수됐으며 상류에서 떠내려 온 부유물과 토사가 농지를 덮쳐 큰 피해를 입었다.

노곡2리 서상진 이장은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상심이 크고 농촌의 고령화로 피해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군 장병들이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태줘 주민들이 희망을 품고 하루라도 빨리 생활안정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박용환 내남면장은 “태풍 피해복구에 함께 힘써 준 군장병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도로유실, 농경지‧주택 침수 등 피해상황을 신속하게 조사하고 하루빨리 원상복구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0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주낙영 경주시장의 인도주의적 해외 자매.우호도시 지원이 비난을 들을 소리인가?”
반일감정이 팽배한 현시점이라 주낙영..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마음으로 함께하는 동행
4월20일은 국가가 지정한 제40회 법정.. 
서해수호 55용사들을 기억하며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하는 서해수.. 
3월 넷째주 금요일은 서해수호의 날! ˝그날처럼 대한민국을 지키겠습니다˝
3월 넷째 금요일은 서해수호의 날이다.. 
‘코로나 19’ 위기 극복을 위해 국민모두가 하나 되어야 할 때
2일 오전 12시 기준으로 ‘코로나 19..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7,154
오늘 방문자 수 : 24,652
총 방문자 수 : 40,070,611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분황로 99-12 2F / 발행인.편집인.대표: 박대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원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741-8866 / Fax : 054-741-96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06 / 등록일 : 2012년 0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