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5 오후 12:11: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생활문화 일반

칠곡군, 지구촌 한가족 페스티벌 예심 치열 `102개팀 참가`


채천기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9년 10월 08일
↑↑ 지구촌 한가족 페스티벌 예심 102개팀 참가
ⓒ CBN뉴스 - 칠곡
[cbn뉴스=채천기 기자] 지난 6일 개최된 지구촌 한가족 페스티벌 예심에 끼와 재능을 가진 분들이 대거 몰리며 오는 13일 진행되는 본선 무대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칠곡보생태공원 컨벤션홀에서 가진 지구촌 한가족 페스티벌 예심에는 전국 각지에서 102개팀 230여 명이 참가해 노래와 댄스, 장기자랑 등으로 열띤 경쟁을 펼쳤다.

5세 어린이부터 87세 어르신까지 폭넓은 연령대와 필리핀, 러시아, 중국 등 다문화가족들도 참가한 이날 예심장은 본선 진출을 노리는 참가자들의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예심은 참가자들의 열정과 함께 참석한 가족, 지인들의 응원 열기 속에 오후 6시 가까이 되어 마무리 됐다.

칠곡군 관계자는 “지구촌 한가족 페스티벌은 참가 신청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며 “올해는 관외 참가자가 69%인 70개 팀으로 서울, 경기, 부산, 대구, 충청도와 전라도 등 전국 각지에서 골고루 참여했다”고 밝혔다.

본선 진출이 확정된 15개팀에는 왜관읍 매원초등학교 댄스팀과 예술동아리, 가수지망생, 다문화가족 등 다채로운 면면이 포함돼 본선 무대의 기대감을 높였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전국의 끼와 재능이 있는 분들이 기량을 뽐내고 함께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지구촌 한가족 페스티벌은 온 인류가 하나되는 대화합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며 “앞으로 품격 높은 문화행사로 자리매김 하도록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구촌 한가족 페스티벌 본선은 제7회 낙동강 세계평화문화 대축전(10.11.∼10.13.) 마지막 날인 13일 호국평화기념관에서 진행되며, 신유, 박서진, 보나 등 초대가수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채천기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9년 10월 08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481
오늘 방문자 수 : 32,690
총 방문자 수 : 91,164,845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