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30 오전 11:15: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여행/레저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국립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와 함께 선비문화체험 운영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5일
↑↑ 국립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선비문화체험
ⓒ CBN 뉴스
[안영준기자]= 국립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교장 이중순)는 2014년도 신입생 304명을 대상으로 3월3일~3월 5일 2박 3일간 (사)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이사장 김병일, 원장 김종길)과 협력하여 인문과 기술의 통합을 위해 “선비문화체험”을 운영하였다.





이번 “선비문화체험”을 통하여 국립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신입생들은 어진 선비의 삶을 본받아 실천하고자, 서당을 찾아서 선비의 삶을 체험하고 유교문화와 선비정신을 바르게 이해하고 반듯하고 예의바른 생활을 하는 지행합일(知行合一)의 선비정신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학생들은 21세기 나의 삶과 선비정신, 선비정신의 현대적 조명, 도산서원탐방, 선현뵙기, 퇴계종손과의 대화, 소학, 퇴계 묘소 ․ 이육사문학관 ․ 하계마을 기적비 방문, 인사예절실습, 정심투호 실습, 유교문화박물관 탐방 등으로 이루어진 과정을 수련 받게 되며 이론과 실습을 통해 선비정신의 참 뜻과 선비정신의 생활 속 실천에 대한 다짐을 하게 된다.





국립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는 2013년에 1박2일간 선비문화체험을 실시한 후 학생들의 반응과 성취가 높아 그 다음해인 올해 2014년에는 2박3일로 확대하여 운영을 하였다고 교장선생님께서 전하였다. 특히, 올해에는 신입생 입학식이 끝나고 바로 학교에서 출발하여 오후 늦은 시간에 안동에 도착해 선비문화체험을 실시하는 열정을 보였다.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은 전국 각 지역의 학교들과 상호연계를 통해 청소년들의 인성교육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은 지난 2002년부터 2014년 2월말까지 1,486기 101,805여명이 수련을 마쳤으며 2014년 올해에는 약 45,000여명의 수련생이 수련을 받을 예정에 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5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삶이 힘드신가요?..
현대적 사명의 방향 : 창고는 사라지지 않았다. 형태가 바뀌었을.. 
[기고] 가슴이 외치는 긴급 구조 신호, 협심증과 119의 골든타임..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가슴 통증은 현대인들이 흔히 겪는.. 
[기고] 따뜻한 배려의 시작! 119 구급차는 `진짜 응급환자`에게..
우리는 살면서 갑작스러운 위급 상황을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 
[기고] 구급대원을 향한 폭언과 폭행! 시민의 안전을 때리는 것입니다..
삐뽀삐뽀" 사이렌 소리와 함께 구급차가 달릴 때, 차 안의 구급..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나도 옳고 너도 옳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생각이 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보는..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1,681
오늘 방문자 수 : 10,738
총 방문자 수 : 91,491,301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