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6 오후 04:19: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구미시"택시 안심귀가서비스" 2014년 2월 28일부터 시행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3월 01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구미시에서는 시민들이 택시이용에 있어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있도록 맞춤형 안전서비스인『택시 안심귀가서비스』를 2014년 2월 28일부터 시행한다.



구미시는 택시안심귀가서비스 시행을 위해 2월 26일부터 구미시 전체 택시 1,767대에 안심택시 스티커와 함께 NFC를 내장한 안심태그를 조수석 앞 대시보드와 조수석 헤드레이스(조수석 머리 받침대 뒷면)에 부착을 완료할 계획이다.



택시 안심귀가서비스는 NFC(근거리무선통신)와 QR코드를 활용하여 승객이 택시를 탄 시각과 택시정보, 위치를 보호자에게 문자로 전송해 주는 서비스로써 여성, 청소년, 노약자 등 취약계층이 택시를 탈 때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심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 방법은 승객이 택시에 탄 뒤 조수석 앞 대시보드와 조수석 헤드레이스에 붙어 있는 NFC태그에 스마트폰을 대면 타고 있는 택시회사, 차량번호 등 택시정보를 보호자(지인) 휴대폰에 문자로 전송되며 누구나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먼저 서비스 이용을 받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에 ‘구미시 택시 안심서비스’앱을 설치 해야 한다. 설치 방법은 스마트폰의 NFC기능 및 GPS를 활성화를 하여 택시내에 부착되어 있는 NFC태그에 스마트폰을 대면 자동으로 ‘구미시 택시 안심서비스’앱이 설치된다. Play스토어에서도 앱을 받아서 설치할 수 있다.



ⓒ CBN 뉴스
또한, 구미시에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NFC기능이 없는 아이폰 이용자들을 위해서 NFC태그에 QR코드를 넣어 NFC기능과 동시에 QR코드를 활용하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이번 서비스제공 시행에 있어 2월 28일 14:00 구미역앞 택시승강장에서 택시업계 관계자 및 여성단체 대표 등 20여명과 함께 안심태그 및 스티커를 부착하고 직접 시연을 하였으며, 택시업계 관계자들에게 격려와 함께 시민들을 안전하게 모실 것을 당부하였다. 택시업계에서도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택시 이용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하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구미시는 택시안심귀가서비스 시행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기여와 함께 안전한 도시라는 인식을 심어 주어 시민이 행복한 명품도시 조성에도 많은 기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3월 01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532
오늘 방문자 수 : 34,226
총 방문자 수 : 91,200,913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