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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브라운백 미팅으로 경북형 문화 스토리텔링 사업 활성화

- 스토리텔링 전문가 초청 특강, 지역 문화 스토리자원 개발 및 산업화 위해 열띤 토론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9년 06월 14일
↑↑ 문화관광체육국, 브라운백 미팅
ⓒ cbn뉴스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은 민선 7기 ‘새바람 행복 경북’의 역동적 추진과 소속 공무원들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14일(금) 도청 회의실에서 브라운백 미팅(Brown Bag Meeting)을 가졌다.

이날 문화관광체육국 직원들은 영화 ‘아이캔스피크’를 각색하고 작가 양성 스토리텔링 랩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하원준 감독을 초청해 ‘경북 지역의 스토리 자원을 활용한 문화콘텐츠 개발’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들으며 경북형 문화 스토리텔링 사업에 대한 전문지식과 직무능력 향상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의 시간을 보냈다.

하원준 감독은 강의에서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은 역사․생활․예술․자연 등 그 지역에만 있는 원형 이야기를 아이템화 과정을 거쳐 감동과 재미를 전달하는 콘텐츠로 변형하는 것”이라며 “경북 지역은 다양한 문화 스토리 소재가 존재하는 만큼 이를 잘 발굴하고 개발하면 이야기 산업의 활성화와 저변 확대, 관광산업 육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은 지난 4월부터 매월 점심시간을 활용해 직원들이 함께 모여 도시락을 먹으며 다양한 주제로 전문가의 초청 강의를 듣고 자유롭게 토론하는 소통의 장으로 ‘브라운백 미팅’을 갖고 있다.

한만수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브라운백 미팅은 각계 전문가를 초청해 강의를 듣고 공무원이 업무와 관련된 전문성을 함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언급하고 “경북도는 올해 지역특화스토리 육성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스토리콘텐츠 공모전과 스토리 작가 양성 아카데미를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권역별 이야기 창작소 조성을 비롯한 다양한 스토리 작가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경북 지역의 스토리텔링 산업 인프라 구축에 힘 쓰겠다”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9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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